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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거 먹고싶다." 하는 인간들 다 들어와라크립토커런십스캠/매매법 2022. 9. 18. 15:39
기회의 땅은
먼저 아래 그림들을 보자
배아플 수 있으니 주의..

해장국이라도 한그릇 사서 드셔야지.. 
말도많고 탈도 많던 루나

FTX의 괴물새끼 뽀글이가 만든 차트..쏠라나
이름부터가 죽인다 쏠라나?!

엘론드도 꽤 잘나갔었다.

카레국의 위엄..매틱=폴리곤
거의 모든 코인들 그래프가 이런식일거다.
시작도 하기전에 물리고 판사람, 저 중간에 약간 수익보고 상승 제대로 가기도 전에 털어버린 사람, 고점에 물리고 코인접은사람등등 많을거다. 나는 다 경험해본 사람인데 기술적인 것보다 내 뇌속의 정리, 깡다구가 부족했던 것 같다.
그게 아니면 이런글 쓰고있지도 않고 돈 다벌고 놀러다니겠지 ㅋㅋㅋ
기회는 무조건 다시 오니 다시 놓치지 않으려 쓴다.
거래소
코인의 중심거래소는 업비트 빗썸이 아니라 바이낸스다.
요새는 뭐 바이비트 많이하는데 마진쪽 얘기하려는건 아니니 패스.
왜 신규상장 코인?
신규 상장 코인에 대해 얘기 해보려한다.
'인간'들은 보통 새로운거, 신제품을 존나 좋아한다.
신축아파트, 신차 등등
새로운 여자? 그..그런가요 전 잘 모릅니다?
코인도 이런게 적용된다. 신규상장? 그거 위험한거 아닌가?
맞다. 위험하다.
큰 손들이 갖고 놀기도 쉬운게 신규상장코인이고 대신 Narrative를 잘 타면 아발란체, 솔라나, 매틱같은게 나온다.
그냥 잘 해야한다는거다...
수익률
저만한 수익률을 올리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가지고 있어야 될까?
한번 생각해보자, 저만큼 시장가로 사려면 얼마가 들지. 당연히 저걸 하루이틀만에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절대 아니다. 개미가 만든다? No. 유동성 공급자들이 어느정도 흐름을 만들어 줘야한다. 일명 Market maker
유동성을 공급하는 Market Making은 나스닥에만 300여개가 공식적으로 등록되어있는데 이 씹스캠 코인판은 좀 다르다..
유동성 공급이라기 보단, 차트를 그리는새끼들이다.. 그냥 이렇게만 알자.
구체적으로 누가 돈을 내고 누가 가격을 올리고 이런걸 아는거보다 어떻게 저들이 진행하고 수익을 내는지 봐야한다.
이게 뭐 주식으로치면 세력주 공략하기 이런거랑 비슷한 궤로 볼 수 있긴하다.
어쨌든 10-100배 많게는 1000배까지 가능한 코인판이지만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작업이란 말이다.
토큰 메트릭스
이놈의 토큰메트릭스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구라를 치는거 같기도하고 믿을새끼 하나도 없다.
갑자기 말바꾸는 것도 많고. 명분으로 생각하는게 맘 편할 것 같다.
좋은 예시를 하나 보여주겠다.

GMT=스테픈이다. Ecosystem에 풀리는 양을 보니 ㅈ망각이지만 런치패드 외에 8%정도로 극 초기에는 풀리는게 거의 없어보인다. 시작 시총이 1000억 미만이었다.

상장하고 0.14->0.10 근방까지 찍었다. 바인낸스에 상장한 2022년 3월이면 하락장 초기였는데 꽤 잘먹혔다.
이후엔 거의 50배까지 올랐던 것 같다.
반면에 지금 개떡락해서 맥을 못추는게 있는데...

Galxe 뭐라고읽냐? 
자비가 없다..
가장 큰 원인은 매도세일텐데 시장상황+풀리는 토큰 물량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시작할 때 6-7000억원으로 시총도 꽤 컸다.

토큰메트릭스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어째 사공이 많아보인다. 스테픈에 비하면 풀리는양이 꽤 많기도하다. 11월만 해도 30%가 넘어가고 스테픈은 20%가 채 안됐다.
이런것부터 이미 차이가 난다..
파일코인 봐라.. 물량 앞에 장사없다.
토큰 물량으로 단정짓기보단 신규상장시의 시가총액, 토큰메트릭스, 차트, 뒷배경 다 따져보긴해야한다.
공부 하는 만큼 수익률 높을 거다..
언제 사나?
바이낸스 신규 상장 공지를 매번 모니터링 하고 즐겨찾기 해놓는다.
나같은경우 Optimism, Lido DAO를 해놨다.


Optimism은 Layer-2고 Lido는 유동성 스테이킹 솔루션인데 어째 차트 움직임이 비슷하지 않나?
나도 더 일찍 바닥권에서 사고싶었는데 놓친 케이스다.
일전에 2019년에 MATIC, FETCH AI도 초기에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다. 이후 MATIC은 완전 메이저로 가버렸지만..
패턴은 항상 다르게 만들어내니 가격 판단력이 중요하다.
Optimism, Lido 둘다 횡보, 하락으로 지치게 하면서 상승 준비 할 것으로 보인다. Optimism의 경우 1년마다 풀리는 물량이 많아 아주 길게 들고갈 생각은 없다.

가격 예측은 틀릴 수도 있어 진짜 소량만 샀다. 둘다 시총도 각각 100위대, 60위권이라 아주 스몰캡도 아니다.
이 점이 오히려 매우 불안하다.
결론적으로는 위에서 말한대로 계속 알람 켜놓고 신규상장코인 나오면 4시간봉, 1일봉으로 흐름 보다가 저가권에서 거래량 터지면 매집해주는거다. 지금은 베팅을 크게 갈 시장도 아니라 작게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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